제385회 음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음성군의회사무과
2026년 1월 21일(수) 10시 00분
□제385회 음성군의회(임시회) 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식)
지금부터 제385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 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음성군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께 군의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각오와 책임을 되새기게 하는 시간입니다. 제9대 음성군의회는 남은 6개월의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살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로 한 해의 첫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아울러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변화는 의회와 집행부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그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군정과 의회 활동에 지속적인 성원과 조언을 보내주시어 우리 음성군이 더욱 굳건하고 희망찬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우리 지역을 둘러싼 여건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지역경제 회복을 비롯하여 저출생ㆍ고령화 문제 대응, 재난ㆍ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등 군정 전반에 걸친 과제들이 복합적으로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 앞에서 의회와 집행부는 갈등과 대립이 아닌 공감과 협력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이 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음성군의회는 2026년 한 해도 군민의 든든한 대변자로서, 그리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