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3회 음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음성군의회사무과

2025년 11월 12일(수) 16시 29분

□제383회 음성군의회(임시회) 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6시29분 개식)

○의사팀장 이재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83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 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영호  존경하는 음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늦가을의 신선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이 우리를 감싸는 오늘 제383회 음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 날씨처럼 우리 음성군에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21일과 26일 대소면 미곡리 진양에너지에 발생한 화학물질 누출사고는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은 아픔을 남겼습니다. 이 두 차례의 사고로 인해 3.5㎞ 반경 내 주민 103명 이상이 건강 이상 증상을 호소하고 231개 농가에 93㏊ 이상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변 지역인 진천군까지 불안이 확산된 점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바로 이 사고의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발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초기 대응이 미흡함을 지적하며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특별위원회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안전관리체계, 초동대응 절차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이 가을의 따스한 햇살처럼 서로를 격려하며 이번 임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재순  이상으로 제383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6시3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