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 박흥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회의 진행은 의장님께서 현안업무에 따른 출장으로 부의장인 제가 대신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86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
(10시00분)
○부의장 박흥식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체육진흥과, 가족행복과, 산림녹지과, 농촌활력과,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보고를 듣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반현황 및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도 정책방향, 그리고 매년 반복되는 사업은 자료로 보고를 갈음하고자 하오니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체육진흥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체육진흥과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체육진흥과장 강연수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정책방향은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락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9페이지 보면 음성군수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2025년도, 2024년도 해서 성황리에 잘 개최가 됐거든요? 올해도 이것 또 개최하실 예정이죠?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올해도 예산이 8천만원이 확보가 됐습니다. ○최용락 의원 그래서 잘 좀 해 주시고요. 그것 관련해서 F4 축구단을 창설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관련돼서 혹시 얘기 들으신 것 있으세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얘기는 지금 F3하고 F4는 의원님이 건의한 부분도 있고 저희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단법인 부분도 있고, 재단법인도 있고, 예를 들면 자치단체 직영하는 부분도 있고 이 부분은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지금 결정할 사안은 아니고 이게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용락 의원 잘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최용락 의원 그리고 11페이지 보면 공공체육시설 운영계획인데요, 이게 그 체육관 같은 경우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야간에 운동을 하게 되는데, 전기요금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전기요금에 대해서 감면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전기요금 감면은 저희 조례가 좀 개정돼야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님들이 음성군 조례 개정하는 부분도 공문 시행해 주신 부분이 있어서 그때 그런 부분을 좀 검토해서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최용락 의원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 부분이 삼성뿐만 아니라 모든 체육시설이 공통적으로 해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용락 의원 맞습니다. 그래서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이 경비 부분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잘 검토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삼성 축구장 보면, 본부석 1층에 사무실이 있어요. 그 사무실이 있는데 지금 현재 비어 있거든요? 그래서 축구 동호회에서는 그것을 싸게 임대를 좀 했으면 하는데 임대료를 상당히 비싸게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최용락 의원 비어 있으면 어차피 쓰려고 했던 사무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것 관련해서 체육공원 내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소가 있거든요? 이것 일자리경제과 쪽인가요, 아니면 여기서 관리를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저도 전기차 충전하는 것은 본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 충전소 관리는 일자리경제과에서 할 것 같은데요. ○최용락 의원 알겠습니다. 그럼 그쪽에 한번 얘기를 해 보겠고요. 그다음에 23페이지 관련해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뭐 아시겠지만 다른 데 다 하시고 원남하고 저희 삼성만 이제는 없는 데로 돼 있거든요. 이 부분도 삼성에 잘 될 수 있게끔 잘 좀 신경써서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알겠습니다. ○최용락 의원 예, 이상입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해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해성 의원 체육진흥과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간단한 것 질의만 드릴게요. 17쪽에요, 원남 소규모 체육관 건립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어떤…? ○안해성 의원 지금 공사가 시작됐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원남이요?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안해성 의원 아, 그래요? 그 뭐 설계변경 같은 것이 이뤄졌어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설계변경이 이뤄진 부분은요, 저희가 시설 공사를 하다 보니까 물이 나와서 공법이 좀 변경이 됐어요. 그래서 공법 변경이 되다 보니까 공사 추진 기간이 한 3개월 정도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안해성 의원 예산에는 뭐 큰 변동이 없죠?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아무래도 공법이 변경돼서 예산은 조금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안해성 의원 예산 변동도 좀 있을 거고요. 지금 준공 시기가 12월까지로 돼 있는데 12월까지 가능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것은 어제도 우리 직원이 현지 갔다 오고 설계사무소도 같이 갔다 왔는데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혹시 여름에 폭우가 많이 온다든지 하면 그 부분이 반영이 되면 내년으로 연기될 수는 있습니다. ○안해성 의원 아, 그래요? 어쨌든 그 체육관 건립 공사가 시작되면서 거기 그라운드골프클럽이 2개가 있잖아요, 그 옆에 사무실 쓰고 있는 보덕하고 원남 그라운드골프 사무실 있는데 그쪽에서도 일부 주차장 사용하는 것 때문에 좀 민원이 있었는데 민원 해결이 잘 됐다고 얘기 들었고요, 그래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어쨌든 그 보덕 그라운드골프하고 원남 그라운드골프 사무실 자체는 현 위치에 그냥 그대로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사무실은 그대로 있고요. 그때 갔을 때 제 기억으로는 방음벽으로 막아서 소음 부분은 해결해 드린 것 같습니다. ○안해성 의원 애초에 원남 그라운드골프 사무실은 그 운동장이 조성되면서 사무실은 처음에 번듯하게 제대로 됐거든요. 그런데 보덕 같은 경우는 늦게 생기는 클럽이다 보니까 사실 회원 수는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그냥 컨테이너 박스로 사용하고 있어요, 거기도.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이번에 체육과 건립하면서 신경써서 쾌적한 사무실이 될 수 있게끔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렇게 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안해성 의원 예, 그리고 파크골프클럽 있는데 음성파크골프클럽 같은 경우에 9개 클럽이 돼 있는데 인원수가 상당히 많아요, 한 350~360명. 그런데 보니까 요즘에 클럽 수가 또 늘었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지금 클럽 수가 계속 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안해성 의원 예, 그래서 어쨌든 음성의 골프클럽 회장님들끼리 자체 총회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지난번 같은 경우도 보니까 지금 한 9개 클럽인데 같은 날 거의 4개의 클럽이 월례회를 하다 보니까 그냥 뭐 시간대도 그렇고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체육진흥과에서 조정을 할 수는 없지만, 체육회장님들을 통해서 월례회 날짜를 서로 조율하고 분배해서 원만하게 운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번 조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래서 각 클럽마다 클럽장님들이 계시고 위원장님들이 계신데 그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클럽 간 문제가 없게 조정을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해성 의원 예, 그래야지 구장 사용이라도 좀 무리없이 이렇게 진행 좀 시켜주시길 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알겠습니다. ○안해성 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서효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냐고 수고하십니다. 26쪽 관련해서 충북도민체육대회 대비 체육시설 정비에 관련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종합운동장에서 육상경기 1개 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는데 트랙하고 필드 전체 종목을 다 종합운동장에서 하나요, 아니면 분산해서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지금 저희 공사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서효석 의원 아니, 지금 시설을 하면 여기 시설을 육상 종목을 전체를 다 하는 것을 감안해서 시설을 보완하는 건지, 아니면 트랙, 아니면 필드 이렇게 한정 지어서 하는 건가 해서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저희가 지금 종합운동장에 할 부분은 11개 시설 보수하고, 어떤 부분이냐면 뭐 트랙 스포츠캐빈 설치나 종합상황실 내부 리모델링 그리고 운동장 내부 도색 그러니까 육상경기 부분은 그 안에서 다 이루어지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러니까 본 의원이 질의한 것은 트랙도 있고 그다음에 필드하고 투척하고 이렇게 해서 육상이 3개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그 세 종목을 다 음성군 음성종합운동장 안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보고 지금 시설을 보강을 하는 건지.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래서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11개 시설을 보수한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보면 멀리뛰기 구름판 보완 및 교체 부분도 있고요. 투포환 투척 서클 바닥 평탄화하는 부분도 있고, 원반 던지기, 일단 운동장에서 다 이루어지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셨던 원반 같은 투척경기를 할 경우, 안전시설물 같은 그런 것까지 다 보완을 하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렇습니다. ○서효석 의원 기존에는 지금 없어요. 현재 없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다 보완해서 한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래서 저희가 시설 보수를 종합운동장을 제일 늦게 잡은 이유가 종합운동장 내 잔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시기를 한 6월 말 정도로 본 게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서효석 의원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지금 축구협회 회장님은 종합운동장에서 하기를 원하고 있는데요, 종합적인 부분은 저희가 도민체전추진단에 확인을 해 보니까 4월이나 5월 정도에 실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서효석 의원 지금 시설은 어느 정도 결정이 돼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은 게 축구장 같은 경우 음성생활체육공원에서 할 것 같습니다, 축구 경기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거기도 세 면이 있고요. 지금 일단 축구협회에서는 종합운동장에서 하기를 원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규격이 좀 안 나오는 것으로. ○서효석 의원 폐막식을 종합운동장에서 할 계획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맞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러면 폐막식 전에 대체적으로 축구 결승 경기를 하고 폐막식을 하기 때문에 축구협회에서는 그렇게 계획을 잡은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맞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리고 우리 음성생활체육공원에서 예선 경기나 나머지 경기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구장도 이용을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렇죠, 일단은 음성생활체육공원 거기에도 축구장이 세 면이 있으니까 거기서도 추진하고. ○서효석 의원 예, 그것하고 덧붙여서 지금 특수시책 사업으로 축구장 명칭만 변경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현재 음성생활체육공원에는 그늘막이라든가 관람석이 굉장히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조금이나 이런 것을 도에서 받아서라도 이 기회에 그늘막이나 관람석을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그런 부분이 전혀 안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 부분은 저희가 추경예산도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추경시기 전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반영되도록 저희가 그렇게 노력을 좀 하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본 의원은 군비로 추경에 담는 것은 뭐 우리 과에서 계획을 하신 거겠지만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도민체전을 유치하거나 도민체전에 관심을 갖고 시설을 보완하는 것 중에 하나가 군비보다는 다른 재원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그늘막이라든가 관람석 같은 경우는 최소한 도비가 되든, 음성군비 말고 다른 재원을 받아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래서 여기 부군수님 계시지만 저희가 부시장ㆍ부군수 정책간담회도 있고 그런 것을 통해서 건의를 좀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예, 저희가 지금 특별히 예산을 시설 쪽에 투자하는 게 많지 않습니다, 이 도민체전 유치한 이후에. 그래서 저희 시설을 보완하는 쪽에 제일 급선무가 메인 구장이 종합운동장이지만 축구 경기가 굉장히 활성화돼 있고, 또 저희 음성군 같은 경우 방금 전에 우리 최용락 의원님께서 축구 관련해서 대회하는 것, 유치하는 것 이런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음성생활체육공원 주변에 보면 그늘막이 거의 전무하다 할 정도로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늘막하고 관람석 최소한 지금 여기 말씀하신 뭐 A구장, B구장, C구장을 변경하는, A구장이 메인 구장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렇죠, 거기 현장에 가면 A, B, C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는데. ○서효석 의원 예, 그러니까 저기 본부석이 있는 그 구장을 A구장으로 얘기한 것 같고, 나머지 B구장, C구장에서 대로구장, 음성구장 이렇게 된 이쪽 부분에는 관람석이 아예 없어요. 그래서 그냥 자연적으로 그 경사면에서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관람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도민체전 개최지라는 어떤 특수성 그런 것을 감안해서 음성군 재원 외의 다른 재원으로 좀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알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춘홍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춘홍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음성군체육회장님도 공석인 자리에서 과장님께서 그 역할까지 다 해 주고 계시는 것으로 보여져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또한 우리 실업팀 다수의 수상에 대해서 축하와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2025년 4월 27일에 우리 반기문 마라톤대회가 있었죠?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있었습니다. ○송춘홍 의원 2026년도에는 언제?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저희가 4월 26일 일요일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예, 4월 26일에 개최를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반기문 마라톤대회를 할 때 5㎞, 10㎞, 뭐 하프, 풀 코스 다 있는데 우리 음성군에 장애인들이 티셔츠나 작업복이나 작업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아실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송춘홍 의원 우리 반기문 마라톤대회 때 전체 다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전체가 안 된다면, 부분적으로라도 장애인들한테 그 티셔츠를 좀 맡겨서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지난번 과장님때도 한번 건의를 드렸는데 기간이 너무 짧았는지 답변도 못 받고 이런 상태인데 혹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저도 의원님이 건의한 부분을 우리 실무팀장이랑 담당자한테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운영 측하고 지금 의원님이 얘기하는 장애인이 생산하는 업체 거기를 한번 방문하는 것으로, 저희한테 업체를 주시면 그렇게 한번. 일단은 아시겠지만 업체에 방문을 하더라도 금액이 맞아야 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 부분은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저희가 장애인이 생산하는 업체하고 협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어느 업체를 지정을 해서 이렇게 그 지정 업체에 가보시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런 부분도 있는 데요, 왜냐면 저희가 일단은 업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일단 의원님한테 의견을 여쭙는 부분이고, 저희한테 현황을 알려주시면 또 다른 업체도 있을 수 있으니까 종합적으로 한번 방문해 볼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송춘홍 의원 예,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것 같아서 꼭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송춘홍 의원 그리고 21쪽에 보면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공사를 중지했는데 다시 언제쯤 재개가 되는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이번 월요일에 군수님이 업무보고 때 말씀하셨지만 공사중지해제가 오늘부터입니다. 오늘부터라 저희가 바로 공사하는 모습을 의원님이 보시게 될 것 같습니다. ○송춘홍 의원 예, 알겠습니다. 생극면 주민들의 건전한 생활체육 및 여가활동을 위해서 생활체육공원이 꼭 있었으면이라고 늘 바라고 있었습니다. 바로 재개되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3쪽도 봐주세요. 파크골프장이 대소, 생극, 감곡에 있는데 생극에 파크골프장 18홀이 하나 있고 수로 건너에 또 하나의 18홀짜리가 쓰려고 설명회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현재 파크골프장 사용하는 곳과 다시 골프장을 설립하려고 하는 곳 이동통로에 대해서 설명을 들으셨는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 부분은 지금 징검다리 형식으로 제가 얘기를 좀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혹시 의원님이 질의하실 것 같아서 제가 자료를 좀 준비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의원님께서 파크골프장 이용객 편의 개선을 위해서 지난번에도 제안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재난안전과와 충분히 검토를 좀 했습니다. 검토를 하다 보니까 생극 파크골프장 해당 구간은 하천 점용이 현재 불가한 구간으로 판단이 됐고요. 또 우기 시에는 수위 상승, 유속 증가로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는 기술검토 의견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징검다리나 그 부분 추진하기는 좀 어렵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예, 그러면 다른 대안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그래서 저희가 지금 징검다리 그 부분은 할 수 있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위원장님하고 회의를 할 때 이런 부분을 제가 제안을 드렸거든요. 뭐냐면 매일매일은 어렵지만 혹시 거기서 대회를 개최하면, 우리가 골프장 가면 전기차 운행하는 부분도 있고 뭐 그런 것 활용하는 방법까지 제시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일단은 그런 대안이라도 갖고 계시니까 그분들과의 토론회에서 충분히 이해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감곡에 파크골프장을 또 준비 중에 있는데 장마철에는 그쪽이 많이 잠기는 지역인 것은 아실 거예요, 이왕 감곡에 파크골프장을 설립을 하기로 했으면 그 장마 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된다는 것 10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알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래서 혹시라도 잔디에 진흙이 쌓여져 있거나 물이 차서 바로 빠지지 않거나 바로 빠진다고 해도 그것 관리하시기가 굉장히 힘든 부분이더라고요. 생극에서도 일부 그렇게 잠겼을 때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이 그것 제거하시는 것을 가서 봤을 때 참 힘든데 감곡 같은 경우, 그 넓은 곳에 혹여라도 물에 잠기거나 하는 그런 상황이 오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알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리고 28쪽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감곡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하는데 부지선정 확정이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지금 지난번에 군수님이 읍면 순방했을 때도 얘기를 했지만 그 부분은 감곡역세권 개발사업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감곡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내에 면적은 한 4,000㎡정도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역세권 부근으로요? 혹여 체육센터, 체육시설은 좀 한 군데로 모여져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혹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그런 부분도 지금 공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체육진흥과장으로 와 보니까 우리 부서에서 감곡면사무소 예전 부지, 그러니까 체육공원 있는 곳 거기도 한번 검토한 사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송춘홍 의원 지역마다 너무 분산돼서 이렇게 있으면 찾아가서 운동하기도 그렇고 너무 난립되어 있는 그런 느낌이 항상 들기 때문에 전부터도 이것은 꼭 강조를 한번씩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좀 너무 분산시키지 말고 집중해서 모아지는 것도 참 좋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예, 알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족행복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가족행복과
이상으로 가족행복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 과장님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고 권고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했던 사업 중에 13쪽에 경로당 냉ㆍ난방비, 양곡 지원이 있는데 그동안 냉ㆍ난방비 사용하고 남은 부분을 반납을 했었는데 다행히 지난해부터 운영비로도 집행할 수 있게끔 확대를 했잖아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부식비로 지원을 쓸 수 있도록 확대했습니다. ○서효석 의원 예, 부식비로. 그런데 경로당에 방문을 해보니까 다시 또 개선을 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부식비 외에 다른 항목도 좀 확대해달라는 건의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좀 해주셨으면 하는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저희가 지원하는 경로당 냉ㆍ난방비 사업 같은 경우는 국비보조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을 정해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부랑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고요, 현재는 부식비로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2024년도부터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게 허용을 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집행을 한 번에 하던 것을 세 번에 나눠서, 그러니까 1차에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의 70%만 지원해 드리고 2차에는 집행상황을 확인해서 좀 더 필요한 곳은 더 드리고 남은 곳은 덜 드리고 하는 방식으로 해서 저희가 3차까지 교부를 했고, 마지막에는 사용을 못 할 경우에는 부식비로 사용하라고 여러 차례 저희가 홍보도 하고 안내도 드렸는데, 사실 마을에서 관심을 좀 갖지 않은 부분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이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부분 아마 석인리 말씀하신 것 같은데 석인리가 저희가 당초에 90만원 정도 집행잔액이 남았다고 민원을 제기하셨고 저희가 확인한 결과 자부담 80만원이 포함돼 있는 것을 잘못 아셔서 10만원 이내로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그렇게 민원을 제기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서효석 의원 지금 과장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 많이 홍보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 경로당, 과장님께서 특정 경로당 말씀을 하셨는데 그 외에도 본 의원이 경로당 다닌 데서 몇 군데 이 부분을 확대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했어요. 그래서 이 부분 업무 하시면서 다시 한번 건의를 해서 부식비로 확대는 됐지만 경로당에서 운영비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더 확대를 좀 해달라고 건의를 하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역봉사지도원은 경로당을 관리하시는 분이잖아요, 엄밀히 따지면. 이런 분들한테 이런 내용 충분히 전달을 해서 지금 만약 확대가 됐는데 바로 또 군에서 다른 목으로도 확대될 수 있는 것으로 아시고 계속 건의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정확하게 전달을 해 주시고, 또 우리 과장님은 상급기관에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건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천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천희 의원 과장님 13페이지에 경로당 지원사업 있잖아요, 우리가 기존 경로당이 등록경로당이 410개소, 미등록이 17개소 해서 427개소가 있네요. 그런데 그 밑에 보면 경로당 운영비 지원이 423개소인데 4개소는 어떻게….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저희가 427개소라고 한 것은 올해 추가로 4개소가 신규로 등록 예정인 경로당이 있습니다. 아마 성본산단에 있는 아파트 경로당일 것 같은데요, 그것까지 포함해서 427개소입니다. 예정 4개소가 포함된 숫자입니다. ○조천희 의원 여기 현황에는 포함이 된 거고 이것은 기존에 있는 대로 했다는 얘기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조천희 의원 그다음에 냉ㆍ난방비하고 양곡 보급사업은 406개소밖에 안 주는데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경로당 냉ㆍ난방비나 양곡비 같은 경우는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경록당이 등록돼 있는 숫자만큼만 저희가 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등록돼 있는 것은 406개소이기 때문에 406개소 경로당만 저희가 신청을 해서 교부를 받은 상황입니다. ○조천희 의원 그러면 그 밑에 보면 경로당 방역소독이 406개소라고 보면 410개소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이것은 저희가 군비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정까지 일단 포함을 했습니다. 신규로 등록할 4개소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410개소로 산출을 했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러니까 이건 과장님만 아는 것 아니에요. 여기는 410개로 하고, 여기는 4개를 빼고, 과장님만 아는 숫자니까. 그런데 제가 좀 권고를 드리고 싶은 게 경로당 방역소독을 등록 경로당, 미등록 경로당을 물론 구분하는 것은 좋긴 좋지만 17개가 미등록이잖아요, 나름 미등록 경로당도 지원 조례를 만들어놓고 있잖아요. 다만 2분의 1로 차등 지원이 되고 있지만 이런 데 방역소독 같은 것을 해 주면 좋을 텐데 소독마저도 냉정하게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보기에 좀,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미등록 경로당이 사실 저희가 해 드린 것은 경로당을 등록할 수 없기 때문에 해드린 게 아니라 미등록 경로당을 지원하게 되면 추후에 등록경로당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라, 이런 취지에서 저희가 지원해 드린 건데 17개소가 계속 이제까지 미등록 경로당으로 남아 있거든요. 등록 경로당으로 전환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애로사항이 있고요, 하여튼 방역에 대해서는 지원할 수 있을지 한번 저희가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조천희 의원 미등록 경로당이 지형적으로나 위치가 이런 게 정식으로 노유자시설로 변경을 할 수가 없는 데에 거의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하기는 사실 지난하거든요. 그런데 거기다가, 더군다나 방역소독 같은 것은 이게 아니라도 마을별로 다 소독을 해 주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이런 정도는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경로당 정수기 렌탈, 정수기라든지 공기청정기 이 3개 정도는 미등록 경로당이라도 좀 해 주는 게 바람직할 것 같은데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저희가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다음에 14페이지 보면 노인일자리 사회참여 지원에 우리가 노인일자리를 하면서 그래도 정부주도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음성형 노인일자리를 5억을 들여서 150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이외에도 노인일자리 신청을 받아보면 충족을 못 하는 인원이 있나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있습니다. 탈락자가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탈락자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일단은 저희가 따로 시니어클럽이나 노인회지회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혹시 결원이 생겼을 경우에는 우선순위를 둬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어찌됐든지 간에 탈락자들이 얼마나 돼요? 신청자에 비해서.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탈락자는 제가 정확한 숫자는 파악하고 있는 게 없는데 꽤 많은 숫자가…. ○조천희 의원 많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조천희 의원 그러니까 음성형 일자리로 이렇게 150명을 증원했어도 탈락자가 많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조천희 의원 이것에 대한 것도 대책이 필요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끝으로 경로당 지역 봉사지도원에 대해서 3만원씩을 활동비를 지급한다는 얘기잖아요?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해서.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맞습니다. ○조천희 의원 이거 누가 위촉하는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이거는 군수가 위촉하게 돼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군수님이 위촉하는 거예요? 군수가 위촉을 했을 때는 위촉자에게 거기에 대한 활동비 지급을 해도 큰 문제가 없나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노인복지법」에 있는 관련법을 해서 활동비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조천희 의원 가능하다는 게 있었어요? 요새 상당히 예민한 시기라 우리가 경로당에 회장이나 사무장 같은 경우에는 조례로 정해서 수당을 주도록 해놨잖아요, 그런데 수당금액을 다시 조례를 개정해서 금액에 대한 것을 표시하지 않고 신축적으로 운영하도록 해놓은 건데 지역봉사자도 과연 괜찮은가 해서. 「노인복지법」에 된다는 얘기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법에 나와있는 사항입니다. ○조천희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해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해성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16쪽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동장사시설건립사업을 계속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후보지가 결정되지 않았어요. 이게 참 어려운 문제예요, 사실은. 현재 진행상황은 어떻게 돼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지금 저희가 의원님들도 아시겠지만 1월에 공고를 했고요, 1월부터 6월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고, 그 이후에 타당성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신청지가 있으면. ○안해성 의원 이게 지금 1개 군에서 단독 신청할 경우의 국비지원액하고 우리가 국비지원을 어느 정도 확보하기 위해서 중부4군이 같이 하는 거잖아요. 그 지원액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일단은 할 때 면적이라든가 화장 기수라든가 이런 부분의 차이에 대한 국비 지원이지 자치단체가 여러 군데가 한다고 더 많이 준다 이런 개념은 아닙니다. 면적이나 화장 기수에 따라서 지원하는 국비가 다르긴 합니다. ○안해성 의원 어차피 이게 처음에 우리가 시작할 때부터 음성군에서 주도적으로 시작된 거잖아요. 타 시군에도 우리가 협조를 구하면서 같이 공동대응을 하고 있는 건데 이렇게 가다가는 장사시설이 될지도 사실 모르겠어요. 차라리 우리 음성군에서 음성군 자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음성군 단독으로 추진하고 만약에 된다고 하면 인근 지역에서 우리 장사시설을 이용할 때 음성군민은 어쨌든 우대를 할 거고 그 외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용요금을 더 받을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그게 오히려 세이브가 되지 않을까요? 국비 조금 더 받아서 이거 하려고 계속 중부4군에 해서 안 되니까 차라리 우리 음성군에서 자체적으로 한번 적극적으로 후보지를 물색을 해서 하는 방법도 한 번 같이 병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어쨌든 현재 추진하는 것은 4개 시군이 약속을 하고 협약을 하고 지금 조례까지 제정해서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단독으로 하는 것은 바로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일단 저희가 2차 공고를 하고 지금 문의 오는 데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해성 의원 지금 타 시군에서도 후보지 물색이 좀 거론되고 있는 데가 있어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타 시군도 있는 데는 있는데요, 없는 시군도 있습니다. 저희 쪽이 문의는 제일 많다는 것은…. ○안해성 의원 본 의원도 계속 지역에서 장례식장 쪽에 가보면 항상 불만이 그런 거거든요. 몇 년째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필요한 시설인데 아직 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군민들이 여러 가지 답답한 마음을 많이 말씀해 주시고 그러는데 우리가 음성군에서도 장사시설을 이용하려면 거의 다 세종시 쪽으로 많이 가더라고요. 인근에도 또 없어요. 청주도 그렇고 충주는 아예 뭐 갈 수도 없고 이런 실정이다 보니까 세종시 가려면 비용 부담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국비 좀 덜 받더라도 음성군에서 단독으로 장사시설 만들자, 만들어서 인근 지역에서 이용할 때 더 받으면 될 것 아니냐 이거죠. 그러면 몇 년 지나면 국비 덜 받은 것만큼 음성군에서 그렇게 큰 손해를 보지 않을 거다 이런 생각들도 하고 계시는데 어쨌든 검토는 한번 해주시고 괜찮은 후보지가 좀 있으면 정말 우리 군민들의 공감대를 얻어서 강제는 아니지만 이해를 구해서라도 한번 그쪽에 장소가 괜찮다면 만들 수 있는 그런 여건도 한번 좀 만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재공모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향후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추후에 검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안해성 의원 의료시설 같은 거나 요양원 같은 것은 보건소 쪽에서 하는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요양시설은 저희 쪽에서 하고요, 요양병원은 보건소에서. ○안해성 의원 병원 설립이라든가 이런 것은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거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보건소. ○안해성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춘홍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춘홍 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13쪽 보시면 경로당 지원사업이 있어요. 경로당 여가문화강사가 경로당은 지금 몇 개월 정도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지금 권고하고 있는 것은 연 10개월 정도 하는 겁니다. ○송춘홍 의원 10개월 수업이 있는 동안에 강사 교체는 거의 없지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제 기억으로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러면 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을 혹시 몇 개월 정도 운영하시는지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노인복지관은 연초에 방학 같은 게 있어서 노인복지관도 아마 10~11개월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거의 10개월 정도? 그러면 두 달 정도 여름ㆍ겨울에 한 달 정도씩 방학이 있다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그런데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자체가 되게 다양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말하고 연초에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송춘홍 의원 그러면 제가 민원을 잘못 받았나요? 6개월 정도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너무 쉬는 기간이 길다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아마 그 부분은 작년에 음성군 노인복지관에서 공사를 하면서 쉬는 기간이 여름에 길게 쉬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느끼셨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평소에 하는 것은 그렇게 길게 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럴 수 있는 일을 민원인께서 굳이 저를 또 불러서 말씀을 하셔서 어제 일어났던 일이라서 확인을 못 하고 과장님께 여쭤보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러면 혹시나 6개월이나 이런 기간은 없고 노인복지관도 똑같이 10개월 정도는 수업을 하고 있다?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맞습니다. ○송춘홍 의원 알겠습니다. 그분께 그렇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쪽 남녀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따로 해 주시겠어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저희가 어쨌든 성평등 기반을 구축하고 여성에 대한 경제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이런 5대 목표를 수립해서 여성들이 행복한 도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입니다. ○송춘홍 의원 충청북도에서 7군데는 그렇게 지정을 한 거고 다른 곳은 지정을 아직 안 한 곳도 한 4군데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4군데는 여성친화도시가 아닙니다. ○송춘홍 의원 그래서 올해 1월부터 시행되는 걸로?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저희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지정을 받은 거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또 2028년부터 5년동안 지정을 받기 위해서 계속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송춘홍 의원 뚜렷하게 보여지는 게 없어서 한번 다시 질의드렸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복지정책과에서 전동차 같은 것 스티커를 제작해서 어르신들께 붙여드려서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데 실버카 얘기를 했어요. 실버카에 굳이 그것을 붙여야 될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실버카를 남성 어르신들이 끌고 다니시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 거의 모르긴 해도 80~90% 이상 여성 어르신들이 그걸 끌고 다니시거든요. 그런데 그게 고장률이 높지는 않은데 고장이 나면 고칠 수 없고 버리는데 중장년들이 그 얘기를 들었을 때는 버리고 새로 사면 되지라는 얘기들도 하시는데 그렇지 못한 분들이 더 많이 계세요. 그래서 그것을 고쳐주면서 보완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그것을 다시 한번 건의를 드리는데 고쳐줄 수 있고 안전하게 그것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좀 더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일단 실버카가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처럼 사실 부피가 크고 올라타서 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은 사실 위치가 애매합니다. 뒤쪽에 붙일 수만 있다면 되는데 뒤쪽에 붙일 공간이 없기 때문에 실버카마다 또 다르고요. 그리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실버카 고치는 부분, 보수하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실버카가 고가의 제품은 아닙니다. 20만원대 이렇다 보니까 회사도 다양하고 A/S도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고치는 것을 군에 설치하거나 하기에는 예산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저희가 실버카를 보급하거나 아니면 각종 단체나 이게 복지용구이기 때문에 요양원 등급 있는 분들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한테 보급을 할 때 일단 A/S 부분을 좀 더 세심하게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것도 충분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A/S 부분을 그때 그 실버카가 망가질 때에는 정말 몇 년씩 타신 분들이세요. 실질적으로 마을 경로당을 다니면서 그분들과 얘기를 해보시고 그분들 실버카를 직접 보시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 되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중장년들의 10만원, 20만원은 그렇게 큰돈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그분들한테는 엄청나게 큰돈에 속하고 실버카를 어디선가 받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 것을 꼭 염두에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일단 저희가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A/S보다는 봉사자들이 나사 하나만 조여주고 그것만 바꿔주면 되는 그런 상황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둘러는 봤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은 못 했고 저기 나사 하나만 넣어줬으면, 그것만 바꿔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런 스티커 같은 것은 그만큼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뜻이었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예. 그 부분은 한번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저희가 홍보 예산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꼭 시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산림녹지과
이상으로 2026년 산림녹지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냐고 수고하십니다. 37쪽 특수시책 관련해서 둘레길 편의시설 조성하시느냐고 고생하시는데 본 의원이 맹동저수지 둘레길하고 치유의숲, 그리고 이쪽 통동리까지 전반적으로 좀 관광자원화하는 프로그램에 주차장을 더 많이 신설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했을 때 산림녹지과에서는 군자리 쪽에 주차장하고 화장실이나 이런 편의시설을 지금 준비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고맙다는 말씀도 전하고요. 한 가지 관련부서하고 한번 논의를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은 통동리 앞에 저수지 밑에 보면 농어촌공사 부지가 굉장히 넓게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서 치유의숲으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둘레길을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건의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어느 부서에도 담겨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게 휴경지예요, 특별히 농어촌공사에서는 이용을 안 하고 대신 일반주민들이 임대를 해서 거기에 농작물을 좀 심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부지 활용해서 주차장을 좀 임대를 하든 아니면 군에서 매입을 하든 그리고 거기를 중심으로 해서 치유의숲으로 올라갈 수 있는 둘레길을 좀 조성을 했으면 하는 그런 건의를 드렸었는데 관련부서하고 한번 논의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검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예,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천희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3페이지 산불예방대책 추진인데요, 전국적으로 이렇게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데도 우리 과장님이 예방대책을 잘 하셔서 우리 음성군에서는 한 건도 없어서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 지금 산불감시초소를 운영을 안 하나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현재는 감시초소를 2개소만 운영을 합니다. 기존에 있던 초소가 여러 가지 시야 확보 문제라든지 개인 사유지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 2개소만 운영을 하고 나머지 없어진 지역에는 드론 감시원을 활용해서 감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또 초소 감시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올해 두 군데 추가로 감시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거든요. ○조천희 의원 글쎄요, 감시카메라가 우리 음성군 내에 전체적으로 13개소라는 건 많지는 않은 거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그게 다 커버가 되나? 그 전에는 감시초소가 있어서 카메라에 의존하는 것보다도 인력으로도 또 했었는데.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장단점이 있을 수는 있겠는데요, 저희가 그래도 어쨌든 초소를 운영하는 데 문제도 있고,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시야 확보 문제라든지 근로자들의 어떤 근무 여건이나 이런 부분도 문제가 될 수 있겠고, 어쨌든 점점 초소는 전체적으로 없애려고 하거든요, 종당에는 감시카메라라든지 아니면 드론 감시원을 활용을 해서 감시구역을 좀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아니, 그래서 감시카메라만 가지고도 그걸 좀 그렇게 할 수 있나 싶어서.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웬만큼은 저희는 커버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렇게 하고 22페이지 보면, 꽃묘장 이전있는데요, 그 꽃묘장 이전은 왜 하는 거죠?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아시겠지만, 봉학골 지방정원에 꽃묘장 부지가 농촌활력과에서 그걸 지금 주차장 부지로 조성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조천희 의원 아, 거기가 주차장 부지로 활용된다고?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아무래도 봉학골 주차장이 지금 상당히 좀 부족한…. ○조천희 의원 가는 지역은 임대예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저희 군유지로 지금 돼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잘 됐네, 그럼. 그다음에 26페이지에 황톳길 조성사업이 있는데요, 용담산 근린공원에 금년도에 할 거라는데 이게 황톳길이에요, 맨발숲길이에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황톳길로 조성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황토하고 뭐…. ○조천희 의원 황톳길이에요? 맨발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하고 맹동에 참샘골 공원 같은 곳은 황톳길 200m 하는 데 10억원씩 들어가는 이유가 뭐예요, 이게?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글쎄요, 아, 용담산 근린공원은 맨발숲길이 맞네요, 황톳길이 아니고요.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조천희 의원 맨발숲길이죠? 그런데도 뭐 한 300m씩 하는 데 2억원 들어가는데 이것은 200m인데 10억원이 들어가면 이게 5배 이상.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뭐, 주변에 황톳길도 조성하면서 뭐 추가적으로 주민휴식공간이라든지, 이게 어쨌든 신청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할 예정이기 때문에 확정된 예산은 아니어서 저희가 남천공원도 주민참여예산으로 3억원을 들여서 조성을 했거든요. 그런데 조성을 해 보니까 상당히 좀 부족해서 추가적으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예산을 더 신청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황톳길 조성을 하려면 길만 있어야 되는 것은 아니고 주변에 주민쉼터 이런 것들도 해야 되기 때문에…. ○조천희 의원 아니, 글쎄. 쉼터도 200m 길이에 얼마나 쉼터를 하냐고요. 뭐 한 군데밖에 더 하겠어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황톳길은 그 정도 조성을 하지만 주변에 공원이니까 공원시설을 더 추가적으로 확장을 한다든지 뭐. ○조천희 의원 부지도 전부 매입하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매입을 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런데 10억원이라는 건 상당히 과다계상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 잘 하시겠지만. 그렇게 하고 33페이지 보면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에 물놀이장 차양 설치를 하시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거예요, 이것?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글쎄요, 지금 뭐 어떤 방법이 딱 정해져 있는 건 아닌데요, 뭐 막구조 같은 어떤 구조물로 할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파라솔이라든지 이런 구조물로 할 수도 있겠고 무슨 뭐 방향은 저희가 거기에 맞게끔 하여간 추진…. ○조천희 의원 아직 그 세부적인 계획이 없는 거예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뭐, 방향은 일단 막구조 식으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막구조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조천희 의원 막구조면 고정적으로 해 놔야 될 것 아니에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고정적으로 이렇게. ○조천희 의원 고정적으로? 근데요, 차양시설을 하는데 그러면 차양시설 같은 것은 이렇게 여름에 할 때는 하고서 이렇게 걷어놨다가 하는 건 없나? 오히려 그게 더 좋을 텐데.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뭐,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요. ○조천희 의원 뭐 폭설 피해 같은 것도 있고.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뭐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 설치하는 그런 것처럼 그렇게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천희 의원 거기에 차양시설을 한다는 게 우리가 보기에는 좀 굉장히 협소한 것 같아도 막상 돔시설한다 그러면 상당히 큰 거예요, 그것도. 잘 좀 고민 좀 하셔가지고 잘 되도록 해 주세요.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알겠습니다. ○조천희 의원 예, 이상입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의원이 간략하게 질의 및 권고의 말씀드리겠습니다. 13, 14페이지 보시면요, 산불예방대책 추진과 임도조성관리에 대해서 말씀주셨는데 지난번 맹동면 소재 하이베러 공장 화재로 인해서 안타까운 인명 피해와 막대한 재산손실이 있었습니다. 그 화재로 인해서 인근 함박산까지 산불이 번졌는데 다행히 우리 음성군과 유관기관이 산불 저지선을 구축해서 큰 산불로 번지지는 않았는데요, 만에 하나 그때 북동풍이 전개가 됐으면 인근 꽃동네까지 위험에 놓일 처지였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아시다시피 꽃동네에는 2천여 명의 시설 입소자가 요양과 재활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사회복지법인 시설인데요, 혹시 꽃동네 주위에 간선임도가 현재 어떻게 조성이 되어 있죠?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꽃동네 주변의 임도는 그 백야리 쪽에서 동음리 쪽으로 넘어가는 임도가 있고요. 그리고 꽃동네 내에는 별도로 임도가 조성되어 있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꽃동네 내를 말씀드린 게 아니고 그 뒤편 함박산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2천여 명의 시설 입소자가 계시는 이런 사안을 좀 감안하셔서 함박산에 산불을 저지할 이런 간선임도가 좀 촘촘하게 설치가 되어야 한다고 판단이 되는데 과장님도 동의를 하시죠?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알겠습니다. 그래서 꽃동네 인근 간선임도 이런 계획에 대해서 계획 수립이 되면 자료로 공유를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과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활력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농촌활력과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농촌활력과장 이의식입니다. 농촌활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배려로 일반현황 및 주요성과는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부의장 박흥식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석 의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12쪽 관련해서 음성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하시는데 그 추진장소가 현재 여성회관하고 옆에 야외수영장을 중심으로 해서 그 주변을 정비하시는 거죠?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맞습니다. 현재 여성회관하고 야외수영장을 철거하고 거기에 신축할 계획입니다. ○서효석 의원 그랬을 때 바로 옆에 설성공원에 3층석탑하고 5층석탑 문화재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 신축이라든가 증축 같은 경우 제한을 많이 받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사전에 협의를 하고 하시는 건가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그 부분은 관련 실과하고 협의해보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래서 설성공원 주변에 문화재 심의구역이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려면 그런 부분 충분히 감안해서 추진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난번에 원남면 토크콘서트에서 원남저수지 주변에 도로 개설하는 건이 있었는데 그 부분하고 관련해서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하려고 계획서 들어온 게 있는데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죠?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전에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지정된 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서효석 의원 예.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그것 제가 알기로는 도로 폭을 확보를 못 해서 지금 추진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래서 금년에 승인기간이 도래돼서 그걸 연장하느냐 아니면 취소를 하느냐 그런 시기인 것 같은데 그게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사업자한테 사업 추진계획을 제출하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서효석 의원 아직 답변은 안 온 상태고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서효석 의원 답변이 왔나요? 아니면 추진 중….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아직 도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추이를 본 다음에 취소절차를 밟든지 행정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사업자가 공문을 받았나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공문이요? ○서효석 의원 예. 사업자한테 전달이 됐어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제가 알기로는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효석 의원 그러면 언제까지 사업을 연장을 할 건지 중단할 건지는 그 답변 받은 이후에 결정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사업자가 제출하는 공문을 보고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취소해야 된다고 하면 행정절차에 따라서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현재는 도로 폭이 6m 이상 안 나오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는 거고 추후에 도로를 확장할 계획이 없다는 거잖아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지금 현재 상태로는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서효석 의원 그러니까 법적으로 6m를 확장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답변이 지난번에 원남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답변을 하셨던 것 같아서 그 내용하고 이 사업이 같이 연계가 돼야 하는 사업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그것을 질의드린 건데요, 그러면 추후에 답변 받고 나서 그것에 따른 어떤 결정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맞습니다. ○서효석 의원 이런 부분들이 몇 년에 걸쳐서 민원으로 제기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꼼꼼히 챙기셔서 정리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알겠습니다. ○서효석 의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춘홍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춘홍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페이지에 도시민 농촌 유치 및 귀농ㆍ귀촌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농가주택 수리를 해서 귀농ㆍ귀촌 지원을 해줬거나 이렇게 해서 정착을 하신 분들이 어느 정도나 되시나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한 세 분 정도 실적을 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2025년도에 세 분 정도요? 그러면 지금 정착을 해서 우리가 이 사업을 시작한 지가 언제쯤인 거죠?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이 사업이 귀농귀촌팀이 만들어진 게 2019년인데요, 그 전에 농정과에 농업정책팀에서도 이 업무를 봤었습니다. 그 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춘홍 의원 제가 이 질의를 드리게 된 것은 귀농인, 귀촌하신 분들도 그 안에 포함이 되지만 귀농ㆍ귀촌하신 분들이 3년, 5년 제가 그분들을 아는 것은 그런 분들이 서울에서 오셨는데 다시 가시는 이런 경우가 있는데 가시는 이유가 한 분은 이웃과의 문제고 또 한 분은 농어촌공사에서도 자기가 농사를 지은 땅을 임대하기가 어렵다, 농사를 어떻게 지을 수도 없고 조그맣게 나오는 땅은 있어도 농사를 지을 땅을 임대하기가 어려워서 간다, 그런 말씀을 하시기에 우리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지원을, 주택도 물론 필요로 하고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기계 보조나 이런 것도 많이 필요한데 그런 것은 어떻게 우리가 그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현재 음성군에서는 청년귀농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최대 한 2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대료의 80%를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그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지 관련해서는. ○송춘홍 의원 그런데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그분하고 말씀을 나눈 것은 귀농ㆍ귀촌인 전체가 모였을 때 함께 한 게 아니라 멘토도 아니지만 1대1의 대화를 나눴을 때 얼마의 보조가 필요한 게 아니라 본인이 임대할 수 있는 땅이 농어촌공사를 통해서 하는데 그렇게 어렵다….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지금 의원님이 알고 있다시피 농지 임대는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농지은행제도로 해서 일반인한테 임대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하고 협의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지금까지는 없는 게 맞는 거죠? 지금 농어촌공사에 자체 규정돼 있는 농지은행제도나 내부규정이라든지 그것에 의해서 임대를 해 주는 것은 있는데 그 절차가 어려운지 절차가 간소한지 아니면 우리 음성군의 귀농ㆍ귀촌인들이 임대받기 어려운지, 쉬운지 그 관계는 농어촌공사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고 그리고 그 업무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어쨌든 세부사항까지 말씀드릴 필요까지는 없는데 말씀드린다면 너무 힘들어서 이것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 봄에 그분은 서울로 가셨다가 다시 올지 아니면 서울에 머물지를 본인이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해서 어떤 도움이나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저도 함께 할 테니 다시 오시는 것으로 결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으로 결론을 짓기는 했는데 그런 분들, 오신 분들을 우리가 잡지 못하고 여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게 됐으니까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알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답변 감사합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용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락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31페이지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이 있거든요. 대정리 사업이 있는데 여기 계획에 보면 2026년 3월, 다음 달에 공사 착공이 된다고 돼 있어요. 착공할 수 있나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할 수 있습니다. ○최용락 의원 그러면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는 거예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최용락 의원 그렇게 해주시고. 그렇게 되면 이장님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약간 미흡한 부분, 부족한 부분이 좀 있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나중에 추후에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나요?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그것은 담당팀하고 상의해서 예산관계를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최용락 의원 알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잘 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예, 알겠습니다. ○최용락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박흥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회의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회의는 13시 30분에 시작하기로 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박흥식 부의장, 김영호 의장과 사회교대) ○의장 김영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 농업기술센터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영호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식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식 의원 소장님 농업기술센터 상반기 주요업무계획 설명 잘 들었습니다. 주요업무계획 책자 13페이지 보시면 농업기술센터 진출입로 개선에 대해서 말씀주셨는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소장님께 권고드린 바 있었던 내용인데 입간판이나 현수막 게시대 정도로 안전대책을 하신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사실 그쪽이 기존 출입로보다는 주 진출입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속방지턱이나 노면에 유도선 및 시인성 강화 도색 같은 것을 해서 안전장치를 추가적으로 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그 앞이 사업시행자가 기업지원과입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도로는 건설교통과 소관인데 주 진출입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이고요. 그래서 3개의 부서가 혼재돼 있어서 뚜렷한 안전대책 마련이 좀 어려운 것 같아 보이는데 앞에 중앙분리대가 설치가 되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중앙분리대 설치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흥식 의원 그래서 설치가 안 되어 있으면 교육을 마친 후 교육 받으신 분들 차량이 대거 이동할 때 우회전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결론은.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박흥식 의원 좌회전을 무단으로 할 수도 있는 이런 사고 위험성도 있고. 아무리 단속을 하고, 단속이라기보다 입간판이나 현수막을 설치해도 안전에는 약간 미흡해보입니다. 그래도 이런 업무계획을 하셨는데 조금 더 진일보한 안전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데 소장님 견해에 대해서 간략하게 추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지원과하고 2차 협의까지는 완료했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게시대하고 저희가 입간판 정도는 했지만 지금 기업지원과하고 얘기하고 있는 것은 중앙분리대까지는 설치 못 하더라도 노란 선이 끊길 수 있는 시설을 좀 하고 반대편에 반사경이나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방지턱을 설치해서 들어오고 나갈 때 농가들이 다치지 않고 과속하지 않게 그런 시설이 될 수 있게 기업지원과하고 지금 계속 협의 중에 있고요, 이게 협의가 다 되더라도 끝나고 나면 건설교통과하고 더 협의를 해서 더 안전적인 방면이 될 수 있게 점멸등까지도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되는 대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흥식 의원 소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겠고요, 일단 이 안보다 진일보한 안전대책을 마련해주십사 말씀드리겠고요. 14페이지 보시면 맞춤형 교육을 통한 미래 전문농업인 육성, 그중에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아마 충북 11개 시군 중에서도 가장 좀 모범적이고 선진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실수요자분들께서 주신 세 가지 말씀만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교육을 병해충, 이상기후 대응 사례 중심으로 강화해달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물론 지금 하고는 있는데 더 강화해달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 음성 지역의 주작목 맞춤 심화반을 운영해달라, 예컨대 복숭아가 됐든 사과가 됐든 고추가 됐든 추가적으로 더 심화반을 운영해달라는 말씀이 있으셨고. 끝으로 세 번째는 어떤 농업정책이나 단순한 교육이 아닌 농가 소득을 결정지을 수 있는 전략교육을 편성해달라, 그래서 어느 정도 면적에 뭐를 심으면 어느 정도 수익이 창출되고 또 작년도 농산물 시세가 이러이러하니, 그래야지 그분들이 새로운 농산물을 어떤 전략으로 변경할지, 이런 교육을 좀 추가해달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세 가지 사안은 소장님께서 메모해주셨으니까 참고하셔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접목해주십사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 영농교육 계획 세울 때 참고해서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흥식 의원 끝으로 17페이지 보시면 농업기계 임대사업 및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에 대해서 말씀주셨는데 현재 맹동면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지금 실시설계용역이 다 완료가 됐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됐습니다. ○박흥식 의원 여기도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지원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이 된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지금 2월에 균특사업으로 1차 신청은 했고요, 저희가 별도로 사업 신청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박흥식 의원 맹동면에서 주신 말씀인데 아마 소장님께서도 인지를 하신 내용 같습니다. 시설하우스가 많은 맹동면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맞춤형 농기계가 임대사업소에 채워져서 시설하우스를 하시는 분들의 편의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 말씀드리겠고요. 끝으로 원남면 군민공감 토크콘서트에서도 공식 제기된 민원인데 원남면에도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음성군의 향후 입장이나 공모사업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말씀하신 것처럼 맹동은 올해 도지사님이 음성에 방문하셨을 때도 맹동 분들이 도지사님한테 건의를 하겠다고 어제 연락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맹동은 저희가 내년도에 추진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맹동이 끝나고 나면 원남이 최근 3년째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도 계속적으로 검토를 해서 최소한 긍정적인 답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흥식 의원 알겠습니다. 원남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주신다는 답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령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2025년도 사업현황을 시간 되실 때 정리하셔서 자료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알겠습니다. ○박흥식 의원 소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의장 김영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춘홍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춘홍 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농업기술센터 앞에 박흥식 의원님께서 노란 선을 끊어서라도 갈 수 있게끔 해달라는 것 정확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14쪽 보시면 하단 부분인데 여성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8번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올해 할 계획입니다. ○송춘홍 의원 그러면 30명 대상으로 8번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30명이 8회를 반복하는 교육 사업입니다. ○송춘홍 의원 그렇게까지 시간이 될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그래서 저희가 거의 한 달에 두 번 정도만 해서 장기교육으로 하기 때문에 아마 가능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여성농업인들이 참 부지런하시기는 한데 이렇게 교육을 하시면 참 좋을 것 같고 안전교육까지도 같이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안전교육은 그럼 또 따로 하실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안전실천교육은 지금 농촌진흥청에서 역점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이것은 다시 별도 계획을 세워서 안전교육은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추가로?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송춘홍 의원 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이 거의 반복해서 받는데 이게 조금 무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좋기는 한데 횟수도 그렇고 좀 많아서 맞춤교육을 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드렸고요. 그러면 16페이지 4-H회원이 전체 몇 명 정도 되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지금 4-H회원은 52명의 영농 4-H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4-H 본부라고 또 있습니다. 4-H회원들을 돕는 4-H 본부가 있는데 거기는 30명이 있고 학교 4-H회는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3월 말쯤 돼야지만 학교 4-H회는 정확한 회원수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작년 같은 경우는 700명 정도가 학교 4-H회에 가입돼 있었습니다. ○송춘홍 의원 영농 4-H회도 많이 는 것으로 보이는데 한 2~3년 전만 해도 30명 정도 선에서 회원들이 확보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맞습니다. ○송춘홍 의원 소장님 노력이 대단하시고요, 그 위에 보시면 도비가 14%, 군비가 71%고 기타 15%, 이 기타는 뭐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자담입니다. ○송춘홍 의원 자담을 해서까지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자담은 스스로 회비로도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우리가 더 보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지금 4-H회 사업 중에 민간보조사업이라고 해서 회원한테 들어가는 민간자본보조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 같은 경우는 20%나 30% 정도 다른 일반 사업에 비해서 자담 비율을 줄여서 영농 4-H회들이 정착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는 상태인데요, 더 줄일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는 한번 모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한번 모색을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4-H회원들 보시면 젊은 친구들이 노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세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들이 늘어갈 것으로 그렇게 기대하고 있고 그런 바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알겠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리고 21쪽 보면 스마트팜 기술 활용해서 우량공정육묘 공급을 해 주시는데 고추묘도 갖다 심어보고 배추묘도 심어보고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런데 혹시나 배추묘가 공급될 때 당시에 어떤 민원인들의 민원을 들어보신 적 있는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작년에는 배추묘 때문에 민원이 좀 있었던 것은 다 알고 있던 사항이기 때문에 올해는 좀 더 자율적으로 해보려고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그것 좀 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혹시 제가 상황을 판단하기가 조금 어려운 거였어요. 과수화상병이 있을 때 과수화상병이 발병한 지역 주변의 나무를 전부 매립을 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송춘홍 의원 꼭 그렇게 해야 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아직까지는 국가병해충으로 잡혀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식물방역법」상에서는 어쩔 수 없이 화상병에 걸린 나무들뿐만 아니고 부분매몰하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요, 발생면적이 일정규모일 경우는 전체매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춘홍 의원 지금 기후대응으로 해서 무병묘 이거 우리 지금 실험하고 있는 건가요, 그럼?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저희가 올해 하려고 하는 사과 무병묘는 바이러스에 안 걸려있는 증명서를 받을 수 있는 나무들이다 보니까 화상병하고는 조금 차이는 있는데요, 실제 저희가 하려고 하는 사과 무병표는 바이러스에 안 걸리는 병으로, 예를 들면 사과모자이크바이러스나 사과황화입점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은 나무라고 증명을 받은 나무들을 심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현재 음성에 저희가 30㏊ 정도 심을 예정인데요, 음성 전체면적의 한 10% 정도 이상 돼서 음성 농가분들한테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다음번에 더 확대 보급할 계획입니다. ○송춘홍 의원 이걸 확대 보급하는 게 과수화상에 걸렸다가 다 묻어놓은 그런 과수원에도 다시 공급해도 가능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맞습니다. 그런 경우도 갈 수 있습니다. ○송춘홍 의원 알겠습니다. 과수화상병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매립을 하신 분이 묻으라니까 다 묻었다는 그런 답변을 받아서 묻지 않아도 되는 방법은 없는가 했을 때 답을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소장님께 한번 여쭤보게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김영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천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천희 의원 소장님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릴게요.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교육비 지원사업 있잖아요, 그게 1,500만원 예산 성립이 된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됐습니다. ○조천희 의원 굴착기, 지게차, 로더, 농촌이 전부 기계화가 되니까 이게 조례 제정 이후에 처음 시행하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맞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런데 거기 보면 교육비가 파악하신 게 대략 얼마나 돼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저희가 보통 생각하고 있는 게 굴착기 같은 경우는 38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고요, 지게차는 33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더가 그중에 제일 비싼 40만원이 좀 넘는데요…. ○조천희 의원 40만원이면 20만원, 그럼 여기에서 50%를 지원해준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50% 보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면 한 80명 정도 생각하고 있고 실제 지금 접수를 받고 있고 접수 받은 상태로는 60명 조금 안 되게 접수돼서 교육을 지금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1종보통 운전면허 소지자로 자격기준이 돼 있는데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그게 1종보통 자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해야지만 교육비가 이렇고요, 2종인 사람은 훨씬 더 비쌉니다. ○조천희 의원 아, 2종도 가능한데 교육비가 비싸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조천희 의원 그런데 2종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지원해서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시골에서 거의 2종일 텐데, 거의 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저희 신청하신 분들 보면 거의, 신청하신 분들은 1종일 수밖에 없을 텐데요…. ○조천희 의원 자격이 1종이니까 다 1종이지.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저희도 확인해보니까 지금 1종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본이어야 된다고 얘기를 합니다. 2종인 사람도 할 수는 있지만 교육시간이 보통 저희가 6시간 이론, 6시간 실기인데 교육시간 자체가 다르다 보니까 교육비가 많이 들고 해서 일단은 저희가 올해는 1종인 사람들만 위주로 한번 작업을 했고요, 저희가 내년도에는 2종 분들도 확대해서 해보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조천희 의원 그렇게 해보세요. 시골에는 거의 2종들이 많을 텐데. 특별한 이유는 없었던 거고 교육비라든지 교육시간이 다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예, 그렇습니다. ○조천희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영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으며 내일 오전 10시 제5차 본회의에서는 농정과 등 5개 부서의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제386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51분 산회)
○출석의원 안해성 의원 서효석 의원 박흥식 의원 조천희 의원 김영호 의원 최용락 의원 송춘홍 의원 ○출석공무원 부군수 장기봉 기획행정국장 이순원 문화복지국장 안은숙 경제환경국장 조재순 안전건설국장 이재규 기획감사과장 남은희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가족행복과장 정병헌 농촌활력과장 이의식 산림녹지과장 석철한 농업기술센터소장 채기욱 ○회의록서명 의 장 김영호 의 원 송춘홍 의 원 안해성 사무과장 서정석